별
별빛 마림바
2026.8.14
진로 고민
4학년이 되고 졸업을 준비하는 요즘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습니다 지방대학에서 독일 유학을 준비를 했지만 비용과 시간 그리고 앞으로의 미래계획이 막막해져 다시 생각하고 있습니다
서울에 올라가서 대학원을 진학하는게 맞을까요 아님
바로 취업준비와 시향악단을 준비하는것이 현명한 선택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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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조용한 콘트라베이스더블베이스8/14
시립은 학력 요건 걸어두는 데가 거의 없어요. 대학원이 유리한 건 그 이 년 동안 실기 안 놓고 오디션 계속 볼 수 있다는 것 정도고요
저는 졸업하고 바로 준비했는데 자리가 안 나서 이 년을 객원이랑 촉탁으로 돌았어요. 그게 아깝진 않았습니다 그때 만난 분들한테서 공고 정보가 훨씬 빨리 들어왔거든요
파트마다 티오 주기가 워낙 달라서 쓰시는 악기로 최근 몇 년 공고 쭉 훑어보시는 게 먼저예요
j
jaemin_vn바이올린8/14
저는 지금 국내 대학원 다니는데 동기들 절반은 학기 중에도 오디션 보러 다녀요. 학교가 붙잡는 건 논문 쓸 때 정도라 병행은 됩니다
유학은 실기만 유지되어 있으면 몇 년 뒤에 다시 봐도 늦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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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oe_yj오보에8/14
독일은 학비 자체는 거의 없어서 결국 생활비랑 오디션 다니는 비용이에요. 그것도 적진 않지만 유학 비용이라고 뭉뚱그려 잡는 것보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저는 프리스크리닝 준비하다 접었는데 지금도 가끔 그때 갈걸 하긴 해요
사
사랑스러운 리듬바이올린9/10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빠를때 쉬지마시고 시향 오디션 다니시길 저는 졸업하고 악기 쳐다도보기 싫어서 레슨 찔금 다른일 하다가 결국은 돌아왔어유 할줄아는게 이거밖에 없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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