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당당한 바순
바순2026.9.10
리허설 때 귀마개 쓰시는 분?
어제 리허설 끝나고 나오는데 오른쪽 귀가 계속 웅웅거렸어요. 두 시간쯤 지나서 괜찮아지긴 했는데 요즘 이런 게 잦아졌습니다.
자리가 자리라 바로 뒤에서 금관이 다 열리면 진짜 아무것도 안 들려요. 저만 그런 것도 아니고 옆에 앉는 분도 요즘 귀가 예민해졌다고 하시더라고요.
연주용 귀마개라는 게 따로 있다길래 찾아봤는데, 후기가 반반이에요. 데시벨만 고르게 깎아준다는 쪽이랑, 끼면 자기 소리가 먹먹해져서 자꾸 세게 불게 된다는 쪽이랑.
실제로 끼고 무대 올라가시는 분 계신가요? 리허설 때만 쓰고 본무대엔 빼시는 건지도 궁금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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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사
사랑스러운 리듬바이올린9/10
그 adhd분들을 위한 귀미개 나온거 있는데 가격은 비싸지만 조절기 잘 조절하면 상대반 소리가 아예 안들리는건 아닌데 적게 들려요
당
당당한 바순바순9/10
오 그런 게 있군요! 조절되는 거면 한번 찾아볼게요. 혹시 무대에서도 쓰세요?
사
사랑스러운 리듬바이올린9/11
네~소리를 조절할수 있어서 8만원이었어요 제가 살땐
당
당당한 바순바순9/11
조절되는 거면 확실히 낫겠네요! 저는 바로 뒤가 금관이라 그게 제일 급해서요
사
사랑스러운 리듬바이올린9/13
이름은 룹이어플러그 입니다
당당한 바순바순9/13
아 이름까지 감사합니다! 자리만 한 칸 옮겨 앉아선 어림도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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