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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반짝이는 안단테

피아노

2026.3.5

피아노 학원 원장님들

이력서 보내라고 하셔놓고 면접 때 까먹으셔서 지각하시고, 그제서야 이력서 읽고 경력이 짧네요 하시는 분도 계셨고 전화주신대놓고, 확인차 문자 드리니 씹고 그냥 그대로 탈락시키는 원장샘들… 진짜 그냥 다른 선생님과 함께하게 됐다고 말해주는게 그렇게 싫으시나요..? 진짜 화만남.. ㅠ
7181

댓글 7

우
우아한 코르넷피아노3/5
아 진짜 짜증나겠다... 나도 알바 구할 때 연락 씹는 곳 진짜 많았음. 사람 귀한 줄 모르는 건가?
반
반짝이는 안단테피아노3/5
학부모들이 그런식으로 연락 회피?하니까 원장들도 그렇게 되는 것 같다 라는 의견을 들었음…
노래하는 피아노
노래하는 피아노피아노3/5
아니 너무 매너없는거 아닌가요.. 좀 같은 음악인들끼리 이 정도 예의는 지켰음 좋겠어요,, 안그래도 학원 페이도 진짜 짠데..
보
보랏빛 팬플루트피아노3/5
원장들 인성이 왜 다 그런지... 나도 강사 뛸 때 비슷한 일 많았음. 진짜 기본적인 예의 좀 지켰으면 좋겠네.
따
따뜻한 유포니움첼로3/5
원장님들 정말 너무하시네요. 저도 비슷한 경험 있어서 얼마나 속상하실지 짐작이 갑니다. 말 한마디가 그렇게 어려운 건지… 휴.
신
신비로운 피아노피아노3/5
헐...원장님들 너무하시네. 나도 공연 기획하면서 갑자기 연락 끊는 사람들 때문에 맘고생 심했음. 진짜 기본적인 예의 좀 지켰으면 좋겠다.
포
포근한 크레센도피아노3/6
진짜 많죠 이런 곳. 연락 준다고 하고 감감무소식인 곳들 때문에 힘 빠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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