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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트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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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30

악기 케이스, 드디어 바꿈

맨날 들고 다니는 케이스가 너무 무거워서, 가벼운 걸로 하나 샀습니다 무게만보고 샀는데 막상 바꿔보니 겉에 쿠션이 너무 없어서 불안하기도하고... 떨어트릴까봐 걱정되네요. 혹시 저처럼 바꿨다가 후회하신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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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달
달콤한 플루트바이올린3/30
저도 케이스 가벼운 걸로 바꿨다가 불안해서 다시 원래 쓰던 걸로 돌아갔습니다. 혹시 모르니 융으로 잘 감싸서 넣어 다니시는 건 어떠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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