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선율
색소폰2026.5.10
음악인이 할 수 있는 부업 뭐가 있을까요
색소폰 프리랜서인데 비수기에 수입이 확 줄어요. 전공 살리면서 할 수 있는 부업 뭐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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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따
따스한 피아노피아노5/10
전공 살리는 부업이면 편곡 작업 추천해요. 스마트스토어에서 악보 편곡집 판매하는 분도 있고, 크몽에서 편곡 의뢰 받는 분도 있어요. 한번 만들어놓으면 반복 수입이 돼서 비수기에 도움이 많이 돼요. 저도 학원 운영하면서 틈틈이 편곡해서 올리고 있거든요.
j
jaemin_vn바이올린5/10
석사 다니면서 유튜브에 연주 영상 올리는데 조회수가 좀 쌓이니까 광고 수익이 월 5~10만원 정도 나와요. 큰 돈은 아니지만 영상 자체가 포트폴리오도 되고 레슨 문의도 거기서 들어오거든요. 색소폰이면 재즈 커버 영상 같은 거 올려보시는 건 어때요?
사랑스러운 선율색소폰5/10
유튜브 재즈 커버 영상 생각 못 했는데 좋은 아이디어네요! 편곡도 전공 살릴 수 있어서 해볼 만하고. 둘 다 한번 만들어놓으면 계속 돌아가는 거니까 비수기에 딱이겠어요. 일단 유튜브 채널부터 만들어봐야겠어요 ㅋㅋ 감사합니다!
열
열정적인 쉼표피아노5/11
학원 12년차인데 제가 비수기에 하는 건 온라인 레슨이에요. 줌으로 해외 교민 자녀 레슨하면 시차 때문에 한국 시간 아침이나 밤에 하게 되는데 이게 오히려 비어있는 시간대를 채워줘요. 색소폰이면 재즈 온라인 레슨도 해외 수요가 있을 거예요.
활기찬 쉼표클라리넷5/11
전공 살리는 부업이면 결혼식/돌잔치 축주도 괜찮아요. 색소폰이면 특히 수요가 있거든요. 월 2~3건만 잡아도 비수기 생활비 보탬이 되고요. 직접 홍보 안 해도 웨딩 업체에 한번 연락해놓으면 알아서 매칭해줘요. 크몽에 축주 서비스 등록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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