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으로 찍은 비올라 저음 괜찮나요?
경기예고 입시 질문
한글날 오전 리허설 수당 질문
위클리랑 중간고사가 같은 주ㅠㅠ
레슨비 인상
요즘 진짜 연습실 비용 부담되는데, 그렇다고 안 갈 수도 없고요. 집에선 시간대 제한 때문에 제대로 못 켜겠고, 카페형 연습실은 시간당 좀 나가더라구요;; 저는 지금 동네 음악연...
매년 시험 기간만 되면 진짜 스케줄표 터져나갔거든요 ㅠㅠ 개인톡 단톡 아주 그냥 불나고.. 이 친구 시간 바꿔주면 저 친구랑 겹치고 ㄷㄷ 작년엔 시간 착각해서 펑크낼 뻔한 적도 있...
유튜브 채널 용도로 스튜디오 한 시간 빌려서 소품집 세 곡 녹음해봤거든요. 조건은 콘덴서 마이크 두 개, 방음부스 작은 거였는데 이게 진짜 일반 연습이랑 완전히 다른 경험이었어요....
지역 학원의 공개 교습비를 찾아보고, 과목·시간·횟수를 맞춰 비교하는 방법. 수강료와 강사 실수령액을 구분해 개인레슨 가격의 참고자료로 활용하세요.
사실 이걸 쓸까 말까 많이 고민했는데, 혼자 끙끙대는 게 한계여서요. 작년 말에 교통사고가 나서 왼손에 신경 손상이 왔고, 지금은 많이 회복됐어요. 의사 선생님은 연주 복귀가 가...
요즘 습도가 높아져서 그런지 플루트 조인트가 엄청 뻑뻑해졌어요 ㅠㅠ 저만 그런 건지 궁금해서요.
요즘 슈만 어린이정경 다시 보고 있는데 와... 어릴 때 쳤던 거랑은 진짜 차원이 다르네요 ㄷㄷ 그냥 쉽고 예쁜 곡인 줄로만 알았는데, 지금 보니까 화성 진행이나 내성부 움직임이 ...
어제 너무 안 돼서 하루 날 잡고 쉬었는데 오늘 다시 앉으니까 아예 리셋된 기분입니다. 그냥 무지성 반복이 답일까요? 입시 때보다 더 안 쳐지는 느낌이네요.
다음 달에 있을 첼로 동호회 정기 연주회 때문에 드레스를 보러 다녔는데, 막상 입어보니 다 어색하네요. 40대 주부가 입기에 너무 화려한 것 같기도 하고, 첼로 연주할 때 불편할 ...
저는 공연 전날 말을 최대한 안 하려고 해요 ㅋㅋ 목 아끼려고. 근데 다른 분들은 전날에도 연습하시나요? 아니면 쉬시나요? 루틴이 있으면 궁금해요
긴급하게 피아노 반주자가 필요하면 일정·곡·악보·리허설 가능 시간·제안 보수를 한 번에 전달하세요. 특정 시간 안에 반드시 구할 수 있다는 보장은 없으므로, 반주자의 준비 가능 여부와 일정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옆 연습실 소리가 벽 타고 넘어오는데 그 사람이 같은 곡 치면 진짜 미치겠어요 ㅋㅋ 이어폰 끼고 연습하자니 내 소리가 안 들리고 어떡해야 할까요
초등학생 레슨 중에 곡이 안 된다고 울어버린 적이 있어요. 위로해야 하나 기다려야 하나 진짜 당황스러웠는데 다들 이런 경험 있으세요? 어떻게 대처하셨어요?
출강 위주로 하다 보니 내 연주를 할 시간이 점점 없어져요. 가르치는 것도 좋은데 가끔 무대에 서고 싶다는 생각이 확 들어요. 레슨만 하시는 분들도 연주 기회 따로 만드시나요?
예전엔 하루 4시간 이상 쳤는데 요즘 2시간으로 줄였거든요. 근데 오히려 집중력이 올라가서 효율이 좋아진 느낌? 연습은 무조건 많이 해야 된다고 생각했는데 아닌 것 같기도 해요. ...
아 진짜 다들 녹음 자주 해봐? ㅠㅠㅠ 나 이번에 기말 실기곡 연습하면서 처음으로 폰으로 쭉 녹음해서 들어봤거든? 와 진짜 충격먹음;;; 내가 생각했던 소리랑 너무 다른 거야. 템...
결혼식 성악 축가를 섭외할 때는 원하는 곡이 가수의 음역에 맞는지와 반주 방식부터 확인하세요. 같은 곡이라도 조성과 편곡, 음향 조건이 달라질 수 있어 곡명만 전달하고 예약을 끝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에 안경 쓰는데 연주할 때는 콘택트로 바꿔야 하나 고민이에요. 안경이 미끄러져서 연주 중에 신경 쓰이는데 콘택트는 건조해서 오래 못 쓰겠고. 시력 안 좋은 연주자분들 무대에서 ...
오전 출강 끝나고 오후 출강까지 이동 시간이 30분밖에 없는데 그 사이에 밥을 먹어야 해요 ㅋㅋ 편의점 김밥으로 때우는 날이 태반인데 다들 출강 사이 식사 어떻게 해결하세요? 도시...
3년 전 가을, 학원 운영하면서 하루 6~7시간씩 피아노를 치다가 오른쪽 손목에 극심한 통증이 왔어요.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파스 붙이고 버텼는데, 2주가 지나도 낫지 않아서 정형...
교통비에 정장 세탁비에 악보 출력비에... 연주 한 번 다녀오면 페이에서 빠지는 게 생각보다 많아요. 특히 지방 공연은 숙박비까지. 다들 연주 관련 지출 어떻게 관리하세요?
어떤 날은 30분만 쳐도 감이 오는데 어떤 날은 2시간을 해도 안 돼요. 이런 날 억지로 연습하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그냥 접고 쉬는 게 나은 건지 다들 어떻게 하세요?
비올라 강사 구인 공고 지원 시, 전공 일치 여부, 수업 대상, 반주 업무 범위를 명확히 확인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반주 알바를 종종 하는데 결혼식이랑 독주회 반주랑 콩쿠르 반주 각각 받는 금액이 달라야 하는 건지, 아니면 시간 기준으로 통일하는 게 맞는 건지 기준이 없어서 매번 헤매요 ㅠㅠ 사...
음악인 일상 게시판은 연습, 무대, 학교, 일터에서 겪은 음대생과 음악인의 하루를 나누는 곳입니다. 비슷한 상황을 지나는 사람끼리 공감과 조언을 주고받습니다.